하나정입니
요즘 소문을 듣고 여쭙는 분들이 많아져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16년 1월 1일.. (영업 하지 않은 날)
저희 "직접 만든 순대와 흑돼지오겹살" 주방의 육수통에서 불이 났었습니다.
다행스럽게 큰불로 퍼지기 전에 소방소와 경찰관계자분의 도움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후, 동네에서 "정초에 불난집"이라 소문이 났고,
"액땜을 크게 한 집은 福이 많으니, 그 福을 함께 나누자"고
오시는 분들이 한두명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방금전에도 세분께서 오셨다 가셨습니다).
福은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드릴 수는 없지만
하나정에 오셔서 국밥도 드시고 "福"의 기운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