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고

하나정

하나정

예약문의

예약문의

라인

상단이미지

예약안내

찾아오시는길

찾아오시는길

한우명가 바로가기

한우명가

숯불삼겹살·제주흑돼지 바로가기

숯불삼겹살·제주흑돼지

직접 만든 순대와 국 바로가기

직접 만든 순대와 국

페이지 타이틀

언론 속의 하나정
 
작성일 : 2012-03-18 10:23
경기일보의 하나정한우명가 취재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맛과 정이 함께하는
정이 많고많은 하나정 입니다. 

경기일보에서 
하나정 한우명가의 자연채 한우600 을 취재 나오셨습니다.

경기 광주 자연채 브랜드 한우600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하나정 한우명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615



[맛집데이트] 광주 ‘하나정 한우명가’
입안에 감도는 육즙의 향연
2012년 03월 16일 (금)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경칩이 지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는 요즘, 자연을 벗 삼아 산책하며 잔잔하게 흐르는 호수와 함께 옛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조선왕조 500년이 살아 숨쉬는 도자의 고장, 도심을 벗어나 반나절 데이트 코스로 만점인 광주가 바로 그곳.
주말을 이용해 답답한 빌딩숲과 꽉 막힌 도로를 과감히 버리고 가족과 연인과 함께 광주시 맛집을 찾아 떠나보자.

중부고속도로 곤지암 IC를 빠져 나와 유턴해 광주시 방면으로 500m 진행하다 보면 좌측으로 ‘하나정 한우명가’라는 큼지막한 간판과 널따란 주차장이 눈에 들어 온다.
‘하나정 한우명가’는 10년 전 최고의 재료만으로 한결 같은 맞을 유지한다는 장인정신을 통해 수제 순대 전문점으로 사랑 받아오다 광주시 브랜드 ‘자연채 한우600’ 명품 한우 전문점으로 메뉴를 다양화하며 미식가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맛집이다.

  

식당 입구에 들어서면 마차의 수레바퀴를 빼다 놓은 듯한 웅장한 화목 난로가 흥미를 자극시킨다.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정갈하면서도 넓은 실내는 고풍스러운 칸막이로 주변에 방해 받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곳은 전국이 구제역 한파에 시름하던 때 큰 걱정없이 지나친 광주시의 브랜드 자연채 한우 600만을 고집한다.

이명순 사장(61)은 “자연채 한우 600은 유서 깊은 조선왕조를 상징하는 것으로 600년전부터 한우의 맛을 이어 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곳의 한우는 청정 광주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자연채 한우 중에서도 600 A++ 한우는 명품 중에 명품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나정 한우명가가 사용하는 자연채 한우 600 A++은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와 무항제축산물 인증농가에서 사육한 최고급한우를 HACCP지정 업체인 광주축협 축산유통센타에서 식육 포장 처리된 우수 축산물 원료육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상차림은 눈 깜빡할 새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울 것 같은 손수 만든 물김치와 홍어무침, 양념게장 등 10여가지의 정갈하고 푸짐한 밑반찬이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을 다시게 한다.
고기를 굽기 위해 들어오는 화로에는 왕실 도자기의 고장 광주지역의 가마터에서 직접 공수해 온 참나무 숯이 붉게 타오르며 식객들을 맞이한다.

자랑인 한우600 A++ 등심은 그 크기와 두툼하게 썬 그 두께에 놀라고 선홍빛에 선명하게 보이는 마블링에 또 한번 놀란다.
두툼한 등심을 분홍색을 띄는 화로 위 석쇠에 얹고 육즙이 화로에 떨어지기 전 알맞게 익은 등심을 입안에 넣으면 부드러운 육즙의 향연이 입안에서 시작된다.

특히 갈비 안쪽에 붙어있는 부위중 장 양이 적어 귀하면서도 부드럽고 특유한 향으로 식객들에게 최상의 맞을 선사한다는 안창살은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쫄깃한 맛으로 한우 최고 부위라는 명성에 맞게 사르르 녹는다는 말을 실감케 할 정도다.

한우모듬은 채끝살과 치마살등 다양한 한우 600 A++를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메뉴로 한가지 고기맛에 질린 식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와 함께 ‘하나정 한우명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육회다.

  


이곳의 육회는 600 A++ 명품 한우의 이름에 걸맞게 새콤달콤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말을 실감케하며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안창살 150g에 4만2천원이라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나 중요한 손님을 만날때나 가족 중 좋은 일이 있을 때 ‘하나정 한우명가’를 적극 추천한다.
예약문의 (031)769-3500

광주=한상훈기자 hsh@kyeonggi.com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2017년 12월 22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2018-01-02 1758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영상 2015-10-20 3561
SBS생방송 투데이 신의 한수 동영상 2015-02-28 3848
향토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 '우수상… 2012-03-01 2568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음식코너… 2014-02-23 3927
유통사업활성화 공로패 3회차 수상 (2013.1월) 2013-02-27 3421
"언론 속의 하나정"은 2012-02-03 2783
20 2017년 12월 22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2018-01-02 1758
19 KBS 생생정보에서 촬영했습니다. 2016-12-30 1803
18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영상 2015-10-20 3561
17 SBS생방송 투데이 신의 한수 동영상 2015-02-28 3848
16 SBS생방송 투데이 신의 한수 촬영에 감사드립… 2015-02-01 3023
15 Mmoney 펜시안 방송 촬영 2014-11-26 2983
14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음식코너… 2014-02-23 3927
13 유통사업활성화 공로패 3회차 수상 (2013.1월) 2013-02-27 3421
12 경인일보 [맛집을 찾아서]광주시곤지암읍 … 2012-10-14 3435
11 경기일보의 하나정한우명가 취재기 2012-03-18 2949
10 경기 광주시청 표창장 수상 2012-03-01 2521
9 산따라 맛따라 취재 2012-03-01 2644
8 경기 광주시 블로그 취재 2012-03-01 2843
7 유통사업활성화 공로패 2회 연속 수상 (2011.1… 2012-03-01 2275
6 유통사업활성화 공로패 수상 (2011.3월) 2012-03-01 2172
 
 
 1  2  

하단 메뉴 및 내용

E-Mail 관리자모드